본문 바로가기
- Tips/- Tips 일반

청춘복사 - 조선대 후문 복사집! 또 놀러감.

by Vesselor 2020. 6. 19.

할일이 없을때(?) 이따금씩 놀러가는 청춘복사. 편하게 놀러갈 수 있는 아는 사장님이 있으면 매우좋음. 가서 이것저것 복사해달라고 하고, 제본해달라하고, 북스캔용 책도 재단해달고 하고 ㅋㅋㅋ

 

 

근데 이번엔 너무 바쁜척해서 대충 놀다가 커피한잔 마시고 돌아옴. 어디 기업(?)에서 주문이 들어온 모양인데, 사장님은 일하느라 바뻐서 혼자 구경하다가 옴. 나도 나중에 치킨집 말고 복사집을 해야하나...

 

 

 

촥촥촥, 복사기에서 막 쏟아짐. 회사껀 막 종이도 잘걸리고 하던데 역시 전문가가 관리해서 그런지 막힘이 없네;;;

 

 

칼라 표지도 입혀주고 이것도 촥촥 출력 복사~~ 

 

 

 

이쁘게 쌓아두고, 정리 및 재단 준비. 

 

 

커팅식 대기중. 

 

 

 

커팅식 고고~

 

커팅하고 제본한 다음에 최종확인.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쉬워보이는데, 이게 또 덜렁덜렁대다보면 100부 만들어놓고 빼먹어서 처음부터 다시하고 해야하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촥촥촥~ 신기해서 동영상 찍어봄. 

 

 

 

다음에 놀러가면 딸바쥬스를 한잔 꼭 얻어먹고 말리라....

 

 

댓글